180928 감자탕
이유모를 힘듦이 날 짓누른다.
다 지나가겠지란 생각이 들다가도 지금 이 순간이 힘든 건데 나중이 무슨 소용인가 싶다.
내가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는 건가.. 너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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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밥먹자고 하길래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감자탕
감 자 탕!
맛 있 다!
먹는데 갑자기 언니가 용돈을 보내줬다. 거지동생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그 용돈으로 산 아이스킒ㅋㅋㅋ 콩떡인가 떡콩인가 먼가 두 번 +뉴치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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