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0928 감자탕
日記

이유모를 힘듦이 날 짓누른다. 

다 지나가겠지란 생각이 들다가도 지금 이 순간이 힘든 건데 나중이 무슨 소용인가 싶다.

내가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는 건가.. 너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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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밥먹자고 하길래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감자탕

감 자 탕!

맛 있 다!

먹는데 갑자기 언니가 용돈을 보내줬다. 거지동생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그 용돈으로 산 아이스킒ㅋㅋㅋ 콩떡인가 떡콩인가 먼가 두 번 +뉴치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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