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0930 타케노코 노사토
日記

일본 여행 갔다오신 분께 일본 계절과자(?)를 선물로 받았다. 초코송이가 생각나는 상자였다.

죽순그림인데 맛은 밤맛

 

​뭔가 익숙한데 뭔지 모르겠는 맛. 맛있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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