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0808 키스타
扁宜雪裏不爭春

에르메스 가방을 들고 구찌 매장에 간 영앤리치
하지만 스폰지밥 폰케로 큐트함을 잊지 않는 섬세함
근데 버미 엄청 말랐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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