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1004
日記

하루 쉬고 출근
1004일이라서 왠지 천사시 챙겨야 될 거 같아서​

천사라 외치는 기버미를 ㅋㅋㅋㅋ

영수증 정리하다 기범시 영수증을 봤다!
범파날 기범시야>.<​

반가워서 찍찍

날씨가 좋아서 걸어 갔다.
이제 곧 추워질텐데 그럼 걷기 힘드니까....
추우면 춥다고❄️ 더우면 덥다고☀️
걷기 실타시러 노래 부르기 때무네 지금 마니마니 걷자

원피스에 가디건 입고 갔는데
아침엔 춥더니 저녁엔 가디건도 더웠다. 걸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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