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1006 불꽃놀이
日記

내일 시험대비 반찍 공부를 했다. 아주 짧게 끝났고 용산에 가서 선물을 샀다. 사고 나서 받는 분과 맞지 않는 선물을 샀구나 생각이 들었지만 뭐... 어쩌겠음 이미 산 걸
퍼즐은 내가 맞출란다.

마지막 불꽃놀이만 봤다. 사람이 진자 넘 하... 나도 그 많은 사람들 중 하나였겠지만.... 증말 사라미 쏟아졌다
하지만 불꽃놀이는 예뻤고 코코밥이 나와서 신났었다눈
동영상은 놑북으로 올려야하나보오

집에 걸어가는 길에 훅 좋은 향기가 끼쳐서 뭔가 하고 찾다가 요런 꽃을 만났다! 넘무넘무 조앗서💐

비비큐였나?? 양념치킨을 먹었다. 난 후라이드가 별로야 양념치킨 조아하는 언니가 있어 다행이야
우리 자매는 닭강정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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