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1005 비 / 첫 월급
日記

종일 비가 내렸다.
내일이 태풍이라더니 아침부터 오던 비가 퇴근 때까지 내렸다.​

구름이 움직이는 게 눈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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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월급..!! 반도 제대로 안 나가서 월급이 엄청 적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댱😆
받기 전부터 은행마다 적금 알아봤는데
월급통장 은행이 제일 괜찮아서 자동이체로 하려고 한다!
망할 공인 인증서 놓고 와가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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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장찌개 먹고 싶다고 했다​

있는 재료가 없어서 같이 마트 가기로 ㅋㅋㅋㅋ
엄마 알바 시간이 좀 남아서 먼저 마트에 갔다.
이럴 때 먹고 시픈 간식 사눈 것~
비요뜨 초코링이랑 뿌셔뿌셔 득탬^-^)/

쌀 없다고 쌀 사는데 엄청 비싸서 놀랐다.​

시골에서 언제 쌀 올지 모른다고 10키로만 샀다.

집에 와서 엄마는 바로 된장찌개를 끓였고 나는 모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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