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1008
日記

조금 늦게 퇴근.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

'日記'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1019 치킨 / 케이크 / 감  (0) 2018.10.19
181018 시간  (0) 2018.10.18
181006 불꽃놀이  (0) 2018.10.07
181005 비 / 첫 월급  (0) 2018.10.07
181004   (0) 2018.10.07
yunic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