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1018 시간
日記

먼데 이럿케 빨리 가는 고야 

좋기도 하다만 막상 쇼쇼쇽 지나가니까 허무하기도 하고

지금은 부가세 신고에 바짝 긴장해있는 상태..?

처음이라 그냥 죄다 어리바리 어리둥절 모르는 거 투성이

어찌저찌 해나가고 있는데 벌써 한달이 지났

오늘은 거의 일곱시까지 하다가 왔다.

하나 결재 통과햇서 ㅜㅜㅜ 쀼딋

이제 4개 남았는데 3군데는 자료를 안 줘가지고 자료 끌어오기만 하고 뭣도 못하는

그나마 쉬운 거래처 통과됐는데 그냥 하나 해치워서 기분 조음

걸어서 퇴근하는데 아직ㄲㅏ진 날씨도 조코 걷기 나쁘지 아낭


일기는 열흘만 ㅜㅜㅜ

이번주 기범이 폴로 전시?? 머 잇어가지구 갈라했는데 벌서 ㅋㅋㅋ 흑흑

범솔로 데뷔하는데 나는 조나 현생에 치여 바쁠 거시다... 일단 돈을 벌어야 덕질을 하니간 ^.ㅠ


월요일: 도리야끼 아침, 퇴근하고낚지한마리 수제비를 먹고 드뎌 선물 전달햇당

화요일엔 뭐 생각나는 게 없구;ㅅ;

수요일: 운동 등록! 부가세 신고 끝나고 그 다음주부터 다니기로 했다.

목욜.. 청키 놓친지 삼주째 ㅋㅋㅋㅋㅋ 바수니 반성해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는데 최애의 최애가 등장하는 ;ㅅ;


우리은행도 공인인증서 옮기기 완료

몬데 4군데나 거래하고 있는 걸과나..

글도 요즘 통장개설도 까다로운 마당에 월급통장이 새로운 은행이라 조은 것두 잇쥐


엄마 맨투맨 입고 출근

어제도 엄마 맨투맨 입고 출근 ㅋㅋㅋㅋ


라면에 감자만두 넣어서 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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