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1020-21
日記

친구 만나기로 해놓고 늦잠 ㅜㅜ
금요일에 퇴근하고 만나기로 했다.

기생수 영화 무료로 풀려서 보는데
파트2까진 무리였나보다.. 집중력이 흐려져서 틀었다.
1은 먼가.. 호곡..! 이런 느김 ㅋㅋㅋㅋ

왓챠나 넷플 곰인 중인데 마니 볼 수 잇슬까 싶고
매번 다운받아 보긴 넘 기찬
조만간 지를 거 같당

언니가 닭강정 사와서 머것다
요즘 엄청 자주 먹는데 늘 마싯덩

대가리 힘주고 가계부 맞추자 다짐했는데
토요일은 물건너 가고
일요일이 됐는데 ㅎㅅㅎ
몰랑 옷도 꼭 사야지 했는데
쇼핑몰만 들락거리다 안 삿슴😞

왠지 또 퐁퐁럽에 빠져서 두시까지 봤다
조나 피곤해도 재밋고 설레고 막 어 음 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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