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icorn
나는 행복해하는 너의 얼굴을 무척 좋아했다. 너에게는 언제든 특별한 무엇이 있었다. 물론 그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지만, 말로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181023(화)
日記

편허게 물어볼 사람도 마땅찮아서
네이버에 물어보기도 하고
혼자 개고민하며 해결도 해보고
조용히 오만가지 난리란 난리는 다 치고 있는 요듬..
것 때문에 짜증나다가 뿌듯하다가 뭐하고 있나 현타오다가 오락가락 하루가 빠르게 지나간다
드뎌 내 손을 다 떠난 북아세 덩어리들
결재 하나 남았고 하나는 아침에 자료 받아서 수정하면 끗 제발 끗!! 끝나버려라ㅜㅜ

정말 전에 비해 덕질할 시간도 없고 (너무나 당연
그에 비해 떡밥은 마구 쏟아져서 받아 먹기 벅차다
내새키 솔로 나온다구요🤪
글애도 매일매일 확인하고 앓고
아침 저녁 기범시 챙기는 게 대단한 거시다

담주 문제적남자에 척key 등장​

아 낵아 문남 젤 조아하는데 ㅜㅜㅜㅜ
휴식기 끝나고 다시 왔을 때부터 왠지 안 봤지만
다음주는 무슨일이 있어도 본방이다
-

대가리 깨져도 가계부는 쓰겠다 다짐했지만
아마 이번주 주말까지 미루겠지?
다행인지 뭔지 옷은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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