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22
기장료 미수금이 많다고 독촉전화를 하란다..
친구한테 빌려준 돈도 잘 못 받는 내가 ㅜㅜㅜ
하필 내 거래처 중에 밀린 곳이 꽤 많아서 조나 실타
이런 건 셈사가 해조야지..
조무래기 일개 직원이 몬 힘이 잇겟서....
이런저런요론조론 얘기가 끝나고 급 두통이 찾아왔다
뒷목이 땡기고 뻐근하더니 두근두근 심장 고동에 맞춰 머리가 아파왔다
부가세 못 끝낸 곳이 있어서 좀 남아서 하다가
언니 연락받고 호다닥 나갔다
어쩐일로 언니가 나보다 일찍 퇴근해서
내 회사 쪽으로 왔고 같이 걸어갔다
가는 길에 편의점의 유혹에 넘어가
갈릭 면볶이랑 김밥, 버터장조림에 밥을 먹었다😛
하루 연체된 책도 반납하고 집으로 ㄱㄱ
https://twitter.com/chtvn/status/1054286214604312577?s=21
일찍 잘 생각이었는데 얼마만에 실천으로 옮긴 건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