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24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간장계란밥도 먹고 어제 언니가 사온 토핑까지 먹었다. 그정도로 시간이 많았는데 사무실 갈 땐 조급해가지고 뛰느라 더웠을 정도.. 난 왜 항상 이럴까 싶은데 뭐 원투데이냐
드디어 부가세 신고를 끝냈다!
어리바리 뭔지도 모르던 내가 어떻게 맡은 거래처는 다 처리했다😭
이면지를 을매나 만들어 제꼈는지 모른다..
내일은 신분증 꼭 챙겨서 사업자등록증 원본 받아야지
모니터에 접수증 붙이고 왔으니 잊진 않을 거시야
신분증이 문제
언니가 빨리 끝나가지고 내 쪽으로 왔다
사무실 옆 우동집을 추천하니 바로 먹자그래서 저녁은 우동이다! 궁금했던 자장면도 시켰다
왠지 많이 먹을 거 같아서 두 개 다 곱빼기로 주문
며칠 전에 점심으로 먹었었는데 가격이 이렇게 저렴한 줄 몰랐다 댑악.. 곱빼기 해봤자 각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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