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25(목)
첫 부가세 신고 끝. 알듯말듯 애매하게 끝나버렸다.
1월에 개인까지 서른개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한데 그 땐 또 그 때대로 알아서 잘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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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키친 막방.. 엉엉
기범아 목요일을 행복하게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매주 잘 챙겨보진 못 햇찌만..;ㅂ;
생각을 생각에 그치지 않고 이렇게 멋지게 실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깃든지 감히 상상도 못하지만 그 모든 순간의 너를 사랑해♡
181026(금)
회식을 했다.
공식적(?)인 건 아니고 그냥 직원들끼리 모여서 먹고 마셨다.
많이 웃고, 이야기도 하고 적당히 즐거웠다:)
181027(토)
오랜만갑에 친구를 만났다. 원래 지난주에 만나기로 했는데 늦잠자는 바람에 일주일 연기.. 제송;ㅂ;
좀처럼 가지 않는 상수에 갔꼬..! 멋진 시간을 보냈다.
수지앤파스타에 가서 두 가지 메뉴를 시켰는데 처음엔 모자랄 거 같아서 흠.. 이러면서 먹기 시작했는데 남김 ㅋㅋㅋ
크랩 리조또! 마딧떠요
파쓱타~ 베나레스에서 먹은 것과 비슷한? 밥은 남겼는데 파스타는 다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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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이 왔는데 한바탕 비가 와서 내용물이 젖어있었다.
내새꾸가 써준 내 이름!!!! 갬동;ㅂ;
고마오 언제나 충실하게 멋진 순간들을 보낼게
181028(일)
언니랑 낙지 한 마리 수제비 갔듬.. 냑간 실망..?
가벼이 먹기엔 조큼 비싼 메뉴
낙지볶음 소, 낙지 한 마리 수제비, 공기밥1 줌운줌운
제대로 小
궁물이 마딛고 쟈근 낙지 한 마리가 들어있다.
먹다가 궁금해진 파전을 시켯꼬 대 실수를 저질렀음을..ㅜㅜ
가격도 비쌌고 맛도 진자 넘무... 게맛살이 여기 왜잇서....
한 조각씩 먹고 너무 별로여서 낙지만 골라 먹고 남겼다. 계산할 때 포장 안 할 거냐고 물어보셨는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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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한 달 무료 스타토
왠지 궁금했던 오늘밤, 로맨스 극장에서
컬러풀한 세상에 담긴 흑백 여주가 너무 신기햇듬.. 졸려서 보다가 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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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이가 놀토에서 입은 옷 넘 귀엽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정보가 떠서 오옷!!
차자봣는데 품저리야.. 기범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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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키쓱타 올라와서 조아요
181029(월)
운동 첫 날. 뭔가 다 어색하고 머쓱하고 이럿코 저럿코..
웨이트 암것도 모르고 런닝머신만 탔다. 일단 씻고 오니까 편하고 조타..
181030(화)
듀근듀근 기버미 솔로~~
이러케 쨘 하기까지 얼마나 기다렸는지! 기버미도 나도!
먼가 안 믿기기도 하고 신기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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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쌤이랑 이야기하다가 피티받기로 했따... 탸핫;;
체력도 거지고 그뉵도 없고 음... 1월 야근 버틸 체력이 피료해요
181031(수)
아침을 꼭 먹으라고 하셔서 물 한 잔과 바나나 한 개
점심은 짜장밥 탕수육..
기버미가 길에서 춤 금지라면 금지
혹시나 했지만 역시 난 견과류를 싫어해.
그 중에서도 호두는 진자... 호두과자 먹을 때도 호두는 뱉는다고ㅜㅜ
적당히 먹고 방치했다.
기범이 공홈 생겼어요!!!
사진 딱 보고 영화 her포스터가 생각났다.
기버미 미모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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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우유와 고구마 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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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버미 지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분장하고 판넬 만들어서 파티에 보낸구야 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싱긋 입꼬리 넘 기엽꼬 빨간 귀 기여어 ㅜㅜㅜㅜ 삼기범 감삼다
한끼줍쇼 촬영갓다가 끝나고 슴로윈에 나타난 기보미
이 사진 보고 팯잉이 넘 옙어서 찾아봣더니
기버미만 입는 거스로^ㅇ^
181101(목)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마시고 어제 저녁에 남긴 고구마 반개와 우유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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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끝나고 운동 가기 전에 락카에 넣을 바구니 사려고 동네 마트에 갔다. 바구니 고르고 충전기랑 비눗방울..도 담아서 계산대로 가다가 봉숭아물 발견! 맨날 쓰던거랑 다른 종류를 봤는데 질문을 받았다. ㅋㅋㅋㅋㅋㅋ
알고요 있고요 \\٩(๑`^´๑)۶///
존슨즈 베드타임 향은 좋은데 보습이 너무 약해서 지금 쓰긴 무리란 생각에 바디로션 사러 올리브영 ㄱㄱ
아비노 좋다고 들어서 덥석 샀다. 자몽자몽해
다음 날 진자 좋다는 걸 깨닫고 세일 할 때 지르기로 결시믈..!
181102(금)
기범이 덕분에 기분 🐶좋앙 🙈
기버미도 굿모닝~!~!~!~!
8일에 라디오 스케줄 떳듬ㅜㅜ 보이는 라디오 열두시.. 못봐여 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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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식은 귤! 상크매 시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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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피티를 받았다. 기구는 안 하고 gx실에서 맨몸으로 운동하기를 했다.
알던 운동인데도 너무 힘들었다. 땀이 삐질삐질 쥬르륵
쌤 유투브하신다고 구독구독 조아요 해달라고 하셧다 ㅋㅋㅋ큐ㅠㅠ 기여우셔
유산소 타다가 받은 고냑젤리과 계란 두 개로 저녁
181103(토)
부지론한 기버미♡ 주말엔 아침 기범시 모태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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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기신 시간 맞춰 일어나서 서울극장으로 갔다.
뭐 먹을지 생각도 못해갔는데 덧쿠언니가 예쁜 카페를 찾아놨었다.
かわいい♡
쿳키쿳키 기엽고 당긍당근 기엽다
아이스초코 맛은 제티엿고 쿠키 안에 초코인 줄 알았던 거시 팥이어서 완전 조앗듬. 다음에 또 갈구야
그리고 역시 더쿠와의 시간은 즐겁고 재밋고 시간이 후슈슉 간다.
어늘은 무서운 얘기도 마니 햇서 ㅜㅜ
ㅋㅋㅋㅋㅋ 갑분연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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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덦게 찍힌 삼겹살
생각보다 늦게 헤어져서 운동은 못가고 언니한테 갔다가 고깃집으로 갔다.
밥없이 고기만 와구와구
다 먹고 언니한테 노트북든 가방 전달하다가 턱 떨어뜨렸다.
완전 조마조마하며 카페로 가서 살펴봤더니 화면 테두리 부분이 살짝 분리되어 있었다.
손으로 어찌저찌 조물딱 대고 끼워넣어서 해결 ㅋㅋㅋ 완전 철렁햇슴 ㅜㅜ
안심하고 고구마라떼 시켜서 호로록
대가리 깨져도 가계부 꼭 쓴다 다짐했는데 신나게 핸드폰만 하다가 집으로 왔다.
선물받은 잠옷을 카훼에서 찍고
집에서 인증샷 'ㅂ')/ 기버미처럼 찍고 싶은데 난 갱앨쥐 없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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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이 총공표 떴당 ㅜㅜ
